회사소개 · 일하는 방식
진단 → 전략 → 실행 → 리포팅
어느 서비스를 맡기든 순서는 같습니다. 먼저 진단하고, 정액으로 범위를 고정하고, 만든 팀이 운영하고, 측정된 숫자만 보고합니다.
- 01
진단
채널·홈페이지·키워드·규정 리스크를 한 번에 점검합니다.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목록으로 뽑아 사무소 판단을 받습니다.
- 플레이스·블로그·카페 현황과 키워드 겹침
- 홈페이지 구조·색인·전환 지점
- 광고 표시·변호사 광고 규정상 확인 항목
- 02
전략
어디부터 손댈지 순서를 정하고 정액 견적으로 범위를 고정합니다.
- 유입·전환·자동화 중 병목 우선순위
- 채널별 역할과 키워드 맵
- 범위·기간·정액 견적
- 03
실행
제작과 운영을 같은 팀이 맡습니다. 구조 문제가 나오면 코드에서 바로 고칩니다.
- 콘텐츠 제작·발행
- 홈페이지·랜딩 구축
- 자동화 연동
- 04
리포팅
월간 리포트로 유입·상담 수를 채널별로 보고합니다. 측정되지 않는 수치는 쓰지 않습니다.
- 채널별 유입·상담 경로
- 색인·순위 변화
- 다음 달 개선안
경계. 진단은 마케팅·구조·표시 관점의 점검입니다. 개별 사안의 법적 판단은 사무소의 변호사가 하며,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목록으로 드립니다.
CONTACT지금 사무소의 채널부터
지금 사무소의 채널부터
같이 점검해 보겠습니다
플레이스·홈페이지·키워드·규정 리스크를 한 번에 진단합니다. 진단 결과는 정액 견적과 함께 드립니다.
